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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해협은 죽방령을 중심으로 생산되는 해산물이 한결같이 맛에서 일품을 자랑한다. 특히 죽방령 멸치와 미역, 그리고 가장 유명한 개불은 겨울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그리고 삼동 지족에 어촌체험마을로 죽방령을 직접 볼 수 있도록 관람대가 설치되어 있어 꼭 한번 구경하면 좋을 것 같다.

좁은(손) 바다길이라 하여 “손도”라 불리는 지족해협에 V자 모양의 대나무 정치망인 죽방령은 길이 10m 정도의 참나무 말목 300여개를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얕은 갯벌에 박고 주렴처럼 엮어 만든 그물을 물살 반대방향으로 벌려 놓은 원시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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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30,000여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29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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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축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어 토양의 소중함과 고단한 조상들의 삶의 애환을 느낄 수 있으며 다랭이논과 바다, 산이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찾는 분들 모두 탄성을 자아내는 마을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정겨운 농가에 머물며 옛 조상님의 슬기와 지혜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곳 지친 현실을 떠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지고 도시인과 농업인이 서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오랜 세월을 이어온 전통과 자연이 빚어내는 멋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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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이란 이름값을 하려면 모래와 숲과 맑은 마다를 가져야 한다. 대부분의 해수욕장들이 한 두가지 조건을 갖추었을 뿐인데, 상주은모래해변은 이 세가지 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다.
더구나 전국 3대 기도도량 중의 하나인 보리암과 절경을 자랑하는 금산을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다.
해마다 여름 한철만 해도 1백여만명의 손님이 찾는다는 상주은모래해변은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